자유갤러리

한번쯤,

햇살 0 16832
눈물되어 내 옷깃을 적실수도 있으련만,
넌 언제나 그리움만 남기는구나.
네가 가는 저 외로운길의 끝은 너와 같은 외로움이 아니기를...
네가 간절히 갈망하던 이곳에서 새로운 날개를 펼쳐 보렴...

설악 신선봉에서 그대를 사랑하는 산우들.
0 Comments
김도호
1 14960
빛광/이광래
2 14638
아담스
1 15084
극공명
10 15009
아담스
2 14555
들국화
4 14073
아폴로
3 14816
햇살
4 15055
극공명
10 14965
아폴로
2 147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