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갤러리

길을 걷다

바람소리 1 15519
조카입니다.
조카데리고 아파트길 산책하면서
오뎅을 하나 사주었는데
오뎅을 다 먹고서도 뭐가 아쉬운지
끝까지 나무젓가락은 놓질 않더군요.^^
1 Comments
햇살 2007.06.03 17:29  
  한개 사주고, 그것의 3분의2를 그 삼촌이 빼앗아 먹어서
그랬을거 같네요.
김도호
1 16501
빛광/이광래
2 16101
아담스
1 16551
극공명
10 16531
아담스
2 16086
들국화
4 15420
아폴로
3 16158
햇살
4 16427
극공명
10 16409
아폴로
2 16201